[매일안전신문] 김영희와 윤승열이 결혼 후 첫 동반 예능 출연을 했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아이캔두잇! 유캔두잇!' 미라클 특집으로 꾸며져 김영희, 윤승열, 김호영, 배다해, 안혜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현은 결혼한 지 몇 달 안 된 신혼인 김영희에게 지금 기분이 어떻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영희는 환호성을 지르며 "이걸 침대에서 자주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희는 "남편이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이게 실제인지 진짜인지 확인하고 소리지르며 환호한다"며 "가끔 너무 벅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영희는 "씻으러 가고 다시 가서 찔러본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의 장점을 3가지 꼽아달라는 말에 "밝다 밝다 밝다"며 "이게 끝이다"고 말했다. 더 없냐는 질문에 "지금 다른건 찾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영희 남편 윤승열이 깜짝 등장했다. 윤승열은 10살 연상인 김영희를 그냥 '영희'라고 불렀다. 이에 대해 "내 거니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영희에게 언제 반했는지에 대한 물음에 "어두웠을때 만났다"며 "밝았을 때 만났다면 안 반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보니까 계속 끌리더라"며 "그래서 더 챙겨 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희는 결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승열이 프러포즈한 장면을 사진으로 올려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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