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줄리엔 강과 차정화가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차청화와 줄리엔 강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엔 강은 운동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줄리엔 강은 일어나자마자 폼롤러로 몸을 풀며 "운동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후 줄리엔 강은 등산을 하기로 했다. 줄리엔 강은 그냥 등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8kg 아령을 들고 등산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줄리엔 강은 이어 “과거 영하 17도에서도 상의 탈의 등산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철인왕후' 최상궁으로 유명한 최청화가 등장했다. 차청화는 집을 공개함과 동시에 어머니도 공개했다. 차청화와 똑 닮은 외모에 모두가 놀랐다.
영화 ‘부산행’부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차청화는 최근 첫 단독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차청화는 어머니와 함께 데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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