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뽕숭아학당:인생학교’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 등 트롯맨 6인이 게임 미션에 성공하여 학교를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인생학교’ 43회에서는 정해진 시간 내에 미션을 성공해 학교를 탈출하는 스릴 만점 추리게임이 펼쳐진다. 특히 학교 탈출 마지막 관문으로 전설의 ‘쟁반 노래방’이 등장해 빅재미를 예고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 등 트롯맨 6인은 ‘쟁반 노래방’의 실물을 영접하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 중 이찬원은 ‘쟁반 노래방’ 전 회차를 섭렵했다며 여유만만한 태도를 보이며 나머지 트롯맨들에게 특별 강의까지 선보인다.
그러나 생각보다 쉽지 않은 ‘쟁반 노래방’ 미션에 트롯맨 6인은 당황했다. 특히 기회를 위기로 만든 임영웅에게 숟가락을 내던지는 사건까지 발생했다고 한다. 또한, 연이은 실패에 자신만만하던 이찬원까지 실수하며 학교 탈출이라는 꿈이 멀어져 갔다. 험난한 게임 미션들을 성공하고 이들이 무사히 학교를 탈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하면 트롯맨 6인은 학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뽕 매점’에 방문해 한우 A+++등급을 두고 눈치 게임을 벌였다. 선생 역을 맡은 붐이 준 주제를 듣고 떠오르는 단어를 모두 다르게 적어야 한우를 먹을 수 있다.
이에 임영웅은 “이건 절대 안 겹칠 걸”이라며 자신만만했으나 팽팽한 긴장감 속에 태세를 급 전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트롯맨 6인은 한우를 맛보기 위해 막무가내 재롱 퍼레이드를 펼쳤다. 임영웅은 붐의 ‘옆집오빠’ 노래 한 소절을 부르며 율동까지 선보였고 영탁은 영화 ‘트랜스포머’ 성대모사 개인기를 보였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 등 트롯맨 6인이 눈치 게임에 성공해 역대급 비주얼의 A+++ 한우를 먹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학교 탈출을 두고 펼쳐지는 트롯맨 6인의 스릴만점 추리게임은 오늘(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뽕숭아학당’ 제작진 측은 “매 수업마다 새로운 배움으로 신박한 시도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트롯맨들이 이번에도 의욕적으로 미션에 임했다”면서 “뽕숭아학당:인생학교 43회로 어디에도 볼 수 없는 열정적인 한우 먹방부터 추억의 쟁반노래방까지 트롯맨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수요일 밤을 완성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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