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이 아내를 언급했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브래드 리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래드 리틀은 “한국살이 5년 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브래드 리틀은 38년 차 뮤지컬 배우였다.
브래드 리틀은 “제 공연 중 가장 유명한 건 ‘오페라의 유령’이다"며 "내가 ‘오페라의 유령’에서 주인공 팬텀 역할을 가장 많이 한 배우일 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텀 역할로 공연한 횟수가 무려 2700회가 넘는다”고 덧붙였다.
브래드 리틀이 한국에 온 이유는 아내 때문이었다. 이에 브래드 리틀은 "사랑에 빠졌다"며 "10년 전 아내를 처음 만났고 한국에 정착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에 대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때 제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다"고 말했다. 아내는 브래드 리틀보다 무려 16살 연하로 알려졌다.
이어 40주년을 맞아 내한 공연 중인 세계적인 뮤지컬 ‘캣츠’의 배우들이 브래드 리틀과 함께 추어탕 먹방을 선보였다.
식당에서 브래드 리틀은 배우들에게 젓가락 발음에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어탕과 함께 추어튀김이 나왔고 배우들은 맛있게 먹방을 펼쳤다.
한편 브래드 리틀은 1988년 뮤지컬 Anything Goes 의 빌리 크로커 역으로 데뷔했으며, 2001년에는 배리모어 어워드와 필리 어워드에서 각각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브래드 리틀의 나이는 1964년생으로 5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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