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양지은이 오디션 때 떨어질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 에서는 우승자 양지은의 오디션 당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은 예선전 영상을 보더니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오디션 당시 양지은은 "조상 대대로 제주도에 산 사람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소개 후 양지은은 노래를 불렀다.
오디션 영상에서 양지은은 긴장한 모습으로 김용임의 '훨훨훨'을 선곡해 부르다 첫 소절부터 가사를 실수하한 바 있다. 당시 오디션의 자신의 모습을 본 양지은은 자신 "엄청나게 긴장했다"고 말했다.
양지은은 "가사도 틀렸고, 어떻게 불렀는지도 모르겠다"며 "당연히 떨어질 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양지은은 “가사를 틀린 이후 멘탈이 나갔다"며 "그 때 노래를 어떻게 불렀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가사 틀린 걸 덮을 만한 실력이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