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김세영(28)이 메디힐에 새 둥지를 틀었다.
메디힐은 대표 브랜드인 엘앤피코스메틱과 김세영이 3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메디힐 골프단은 2019년 엘앤피코스메틱이 개최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김세영이 연장전 끝에 우승한 것이 이번 계약으로 이어진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메디힐 측은 "당시 김세영 선수의 성실하며 도전적인 플레이에 늘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메디힐 측은 “LPGA 정상급 선수 최고 수준의 대우”라고만 밝혔다.
김세영은 프로 통산 18승(LPGA 투어 12승, KLPGA 투어 5승)을 거둔 선수로, 2020년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다.
또 지난 시즌 LPGA 투어에서 평균 타수 1위와 상금 2위 등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김세영은 "메디힐 골프단의 일원이 된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플레이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세영은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LPGA 투어 KIA 클래식에 메디힐 모자를 쓰고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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