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양지은이 100점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트롯' TOP7과 '미스터트롯' TOP6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트롯’ TOP6와 ‘미스트롯2’ TOP7, 그리고 ‘미스터&미스’ 레인보우까지 총 28인 트롯 주역들이 '트롯대잔치'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미스터트롯' TOP6에서 임영웅만 남은 가운데 김희재는 "제가 곡을 고르고 임영웅이 노래를 하겠다"며 박주희 '자기야'를 선곡했다. 임영웅은 열심히 노래를 불렀고 91점을 기록했다. 점수를 본 임영웅은 "마지막에 살짝 박자를 놓쳤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미스트롯' TOP7이 이성우 '진또배기'를 선곡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결과는 98점이었다. 이에 '미스트롯' TOP7이 1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트롯대잔치 2부가 시작됐다. 트롯대잔치 2부는 팀전이었던 1부와 달리 에이스전과 유닛전으로 진행됐다. 첫 무대는 바로 '진'을 차지한 양지은이었다.
양지은은 진성의 '님 찾아가는 길'로 감성을 뽐냈고, 100점을 받았다. 이에 양지은은 한우세트를 받았고 "우리 파티하자"고 말했다.
'미스트롯2' 이후 '진'을 차지한 양지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 나이 33세인 양지은은 앞서 당뇨 합병증을 판정받은 아버지에게 신장을 기증했다고 밝혀 제주댁 효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양지은의 남편의 직업은 치과의사로 전해졌고, 아버지는 전 북제주군 의회 의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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