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종훈이 김현수 살인 사건 용의자로 몰렸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연출주동민/극본 김순옥)10회에서는 배로나(김현수 분) 사망 사건 용의자로 하윤철(윤종훈 분)이 지목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단태(엄기준 분)와 천서진(김소연 분)은 결혼식을 올렸다. 주단태는 오윤희(유진 분)에게 "우리가 인연이 참 깊다"며 "같이 일도 했고 서진씨의 동창이고 로나가 우리 아이들의 친구였지 않냐"고 말을 걸었다.
결혼식 중 하윤철이 배로나 사건 진범으로 잡혔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천서진은 깜짝 놀랐다. 놀라는 천서진을 향해 주단태는 "왜 놀라냐"며 "당신을 위해 서프라이즈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후 천서진은 하윤철에게 "무조건 아니라고 버텨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하윤철은 "이미 혐의 인정했다"라며 "나쁜 맘 먹고 병실에 갔는데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천서진은 "내가 이런 꼴 보려고 주단태랑 결혼 한 줄 아냐"라며 "개자식 죽여버리겠다"라고 말했다.
주단태는 결혼식을 마치고 나애교(이지아 분)에게 "담배 언제 끊었냐"고 했다. 나애교는 "기침이 오래 안 멈추길래 끊었다"고 말했다. 주단태는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뭔가 낯설다"며 "술잔을 들 때 항상 왼손을 썼는데 지금 보니 계속 오른손을 쓴다"며 의심했다. 이에 나애교는 "평생 심수련(이지아 분) 흉내를 내다보니 오른손이 편해졌나 보다"고 변명했다.
한편 주석훈(김영대 분)은 하은별(최예빈 분)의 기억을 찾기 위해 계속 배로나 죽음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하은별은 "사귀자고 한 것도 좋아한다고 한 것도 다 거짓이냐"며 "도대체 나한테 뭘 캐내려고 그딴 거짓말 한 거냐"고 했다.
주석훈은 "진실을 찾고 싶다"며 "배로나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당장 다 말해라"고 말했다. 하은별은 "아무짓도 안했으니 배로나 이야기 그만해라"고 했다. 그러자 주석훈은 "난 다 밝혀낼거다"고 말했다. 주석훈이 떠난 후 하은별은 기억이 돌아왔다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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