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수정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코비드19 백신을 맞았다”고 밝히며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강수정은 홍콩에서는 이제 30살 이상이면 BioNTech(=화이자)와 다른 백신 중 선택이 가능하다. 그래서 바이오엔텍으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시태그로 #아직까지는멀쩡, #배만고픔 이라고 전하며 접종 후 이상반응은 없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한국 네티즌들은 “정말 빠르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리나라는 현재 65세 이하 요양·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코로나19 치료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병원급 의료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하고 있다. 일반 성인은 가장 마지막 순서로 접종될 예정이다.
곧 백신 접종을 받으러 가는 다른 나라 네티즌들은 “저도 (접종) 예약했는데 맞으셨다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 “증상 공유 감사하다” 라는 댓글을 달며 백신 접종에 대해 안심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TV조선 ‘아이엠세프’, ‘아름다운 당신 시즌3’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08년에 결혼에 골인, 슬하 1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하고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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