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안정환과 현주엽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22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25년 지기 안정환과 현주엽의 요리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날 안정환과 현주엽은 자연인이 키우던 닭으로 요리를 하기로 했다. 안정환이 먼저 “닭을 잡아주시면 우리가 요리를 하나씩 하자”고 제안해 요리대결이 시작됐다. 요리대결 패자가 승자에게 세수를 시켜줘야 했다.
이에 현주엽은 “승패는 정해져 있다"며 "먹어본 자가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거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요리대결이 시작되고 두 사람은 각자 요리를 했다. 이때 검은 고양이를 발견한 안정환은 현주엽에게 “저거 뭐냐"며 "네 뒤에 고양이 있다"라고 말을 걸었다.
이에 현주엽은 굳어 있으면서도 "너 심심하냐"며 "슬슬 나 갖고 노니까 재미있냐"라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진짜 뒤에 있었는데 고양이 있었다니까 내 말을 안 믿냐"라며 억울해 했다.
진짜 현주엽 뒤에 고양이가 있었고 고양이를 본 현주엽은 소리치며 경악했다. "왜 이렇게 크냐"며 호들갑도 떨었다. 그러자 안정환은 "나한테 아까 닭 못 잡는다고 뭐라고 하더니 고양이 무섭다고 장승처럼 서 있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요리가 끝나고 안정환, 현주엽은 자연인과 저녁 식사를 하게 됐다. 안정환은 구운닭을 준비했고 현주엽은 묵은지 찜닭을 준비했다. 자연인은 현주엽의 음식을 보더니 "끝내준다"고 극찬했다. 자연인의 선택은 현주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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