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경애가 인테리어 사기를 고백했다.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이경애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의뢰인은 바로 이경애였다. 이경애는 올해 17살이 된 딸과 이층집에서 살고 있었다.
이에 박나래, 윤균상, 신애라는 이경애 집으로 향했다. 이경애 집을 본 세 사람은 2층에 있는 한 방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늘어선 물건들은 물론 바닥에 무언가가 튀어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이경애는 "여기를 저희가 공사를 시켰는데 선불로 대금을 드렸다"며 "칸막이만 막아놓고 마감을 안해주고 도망갔다"며 사기를 언급했다.
이경애는 "스위치를 눌러도 불이 안들어 온다"며 "전기 공사도 안한 거다"고 말했다.
이어 "따지려고 해도 전화번호도 없애서 그 때 선불로 주면 안되는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해 안타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고1인 딸의 방은 물건으로 가득찼고 롤스크린 역시 옛 것이었다.
또 이경애는 페트병을 엄청 모으고 있었다. 이에 이경애는 "제가 우울증이 오려고 그래서 그런지 모르는데 무슨 일이 벌어졌을때 비상식량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페트병을 100개를 목표로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이경애는 "작년에 몰랐는데 코로나가 오는데 두려움이 오면서 심해지면 정말 쌀도 없어서 먹을게 없으면 어떡하지라는 공포가 온 것 같다"며 "나는 안 먹어도 우리 딸을 지켜야 하니까 급하면 쌀부터 사서 페트병에 담아둬야지 하는 마음에 모으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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