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티아라 출신 지연이 멤버들과 만났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지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은 “작년과 많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앞서 '온앤오프'에 출연했던 지연은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에 지연은 "영상을 보고 부모님과 주변 분들이 걱정을 많이 하셨다"며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연은 이사를 했다며 일상을 전했다. 이삿짐에 대해 지연은 “헬스 기구들은 지난해 영상을 볼 때 너무 게으른 것 같아서 구입했다”고 밝혔다.
지연은 아침부터 청소기를 돌리고 운동기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게다가 직접 아침밥 까지 해먹으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누군가 찾아왔다. 바로 큐리, 은정, 효민이었다. 지연은 멤버들과 함께 파자마를 입고 사진을 찍었다. 지연은 보정에 대해 "자기 얼굴만 건드려야 한다"며 "각자 뭘 하고 싶은지 모르지 않냐"고 말했다.
특히 효민은 "옷, 입술, 눈동자 색깔을 바꿀 수 있다"며 "굽은 등까지 펴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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