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제시, 햄버거 먹방하며 "나 다이어트 안해"...'이미 완벽한 몸매인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3 23:52:03
  • -
  • +
  • 인쇄
제시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캡처)
제시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캡처)

[매일안전신문] 제시가 햄버거 먹방을 선보였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제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는 이번에 나온 신곡 '어떤X'에 대해 "심의에 걸려서 X라고 바꿨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엄정화는 "내가 아는 곡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제시는 "환불원정대에게 들려줬었는데 성사되지 않았던 곡이다"고 말했다. 엄정화는 "다들 제시가 셀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며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사실 환불을 잘 못 받는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엄정화는 "제시는 화장 안 하고 있을 때 굉장히 귀엽고 사랑스럽다"며 "그래서 내가 항상 핑크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그의 말을 들은 제시는 "부끄럽다"며 수줍어 했다.


이후 제시의 일상이 공개됐다. 제시는 뮤직비디오 의상 피팅에 앞서서 스타일리스트 팀과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었다. 제시는 “햄버거는 한국이 좋다"며 "왜냐하면 그림이랑 똑같이 나온다"고 말했다. 제시는 "미국 햄버거는 그림대로 다 쏠려있다"며 "그리고 한국 버거는 먹으면 느글느글하지 않다”라며 먹방을 펼쳤다.


컴백을 앞둔 제시는 “다이어트하지 않는다"며 "몸매 관리 아예 안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제시는 이미 완벽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며 타고난 것에 대해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는 1988년생으로 33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