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엄현경이 한옥살이에 고생했다.
24일 밤 9시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엄현경의 한옥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현경은 슬럼프 때 우연히 찾은 절에서 마음의 위안을 받았다는 엄현경은 현대식으로 갖춰진 한옥을 원했고 제작진은 5개월을 해매다 판타집을 탖았다.
엄현경은 “마음이 힘들 때 절에 앉아 있으면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엄현경은 공백기간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2년을 보냈는데 어느 날 TV를 보는데 또 다시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며 "근데 공백이 생겨서 다시 하기가 너무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엄현경은 “절이랑 똑같이 여기서도 생각할 틈이 없고 똑같은 개념으로 있다 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엄현경의 판타집은 바로 '트리하우스'로 외부는 한옥, 내부는 현대식에, 나만의 아지트인 트리 하우스까지 충족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엄현경은 늘 한옥에 살고 싶어했지만 유재석 부터 해서 모두가 한옥 살이를 말렸다고 했다. 이에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한옥의 로망을 실현한 엄현경은 예상외의 불편함과 역대급 한파로 곤욕을 치르며 로망과 현실의 차이를 확인했다.
추위를 견디지 못한 엄현경은 난생처음 장작불을 지피며 쉽지 않은 한옥살이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고 저녁식사를 하려고 해도 문이 작아 상이 들어가지 않은 고초를 겪었다. 결국 엄현경은 상, 음식, 막걸리를 따로 따로 방안으로 옮겨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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