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영주가 연애운을 봤다.
2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연애운을 보는 오영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영주와 정재호는 사주카페에 가 타로카드를 보면서 일부러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인척을 했다.
역술가는 두 사람에게 부부는 얼굴 관상도 중요하다며 정재호와 오영주는 친구 관상이라고 했다. 이에 정재호는 친구 맞다고 했다.
이후 오영주는 사주를 봤다. 역술가는 "쌍가락지를 끼고 올해 결혼을 할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 사람이 외모를 보는데 자기관리를 잘 하는 사람을 찾는다"며 "여초 현상을 겪고 엇갈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영주는 연애운을 물었다. 연술가는 오영주에게 연애운이 좋다며 " 확실한 사람이 올 거다"며 "주변에 있는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결혼 약속을 하면 깨지니까 올해는 그냥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를 해야 한다"고 답했다.
한편 '하트시그널2'의 주인공 김현우와 '하트시그널3' 인기녀 박지현이 만난 가운데 오영주와 김현우의 만남을 기대하는 시청자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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