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眞 양지은이 가장 의미있게 생각하는 노래는...'빙빙빙'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5 22: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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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크롯2' 우승자 양지은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 캡처)
'미스크롯2' 우승자 양지은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 캡처)

[매일안전신문] 양지은이 ‘빙빙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2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에서는 기억에 남는 무대에 대해 언급하는 양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 마리아, 강혜연, 류원정, 허찬미, 황우림, 윤태화, 김연지는 각자 기억에 남는 무대를 언급했다.


특히 '진'을 차지한 양지은은 경연 중 기억에 남는 베스트무대로 1:1 데스매치때 불렀던 '빙빙빙'을 언급했다. 양지은은 “본선 3차 탈락 후 제주도로 내려가 집에서 '빙빙빙' 무대를 봤다”라며 “‘빙빙빙’ 무대 이후 팬카페가 생기고 팬들이 많이 가입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선'을 차지한 홍지윤은 "마스터 오디션때 불렀던 '엄마 아리랑'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홍지윤은 "제가 이렇게 큰 무대에서 처음 노래를 해 보는 거였기때문에 굉장히 준비를 많이 했는데 너무 떨어서 어떻게 불렀는지 기억 안 난다"며 "관심을 많이 주셨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나이 33세인 양지은은 앞서 당뇨 합병증을 판정받은 아버지에게 신장을 기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남편의 직업은 치과의사로 전해졌고, 아버지는 전 북제주군 의회 의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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