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학교 선배 등장에 긴장..."친구들이랑 쉬는 시간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6 23: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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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선배가 등장했다 (사진,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캡처)
정동원 선배가 등장했다 (사진,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정동원의 학교 선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밤 10시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만을 생각하며 쓴 각양각색 문학 작품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콜센타'표 '문학의 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한 사연자의 사연을 선택했고 이는 정동원의 학교 선배였다.


학교 선배라는 말에 정동원은 잔뜩 긴장한 채 "선화예중 2학년 정동원이다"고 말했다. 동원의 선배 이선율 양은 바이올린 전공이라고 전했다.


이선율 양은 “정동원을 학교에서 정말 많이 봤다”며 “동원이는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마다 매점을 그렇게 많이 간다"고 말했다.


붐은 “학교에서 동원 군이 의젓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선율 양은 “학교에서 애들도 잘 이끌고 다니고 축구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이후 이선율 양은 강혜연의 ‘왔다야’를 선곡했고, 정동원은 98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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