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외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급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주 5일부터 679건을 유전자 분석한 결과 총 49건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추가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국내에서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는 총 379건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 보면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324건, 남아프리카공화국 변이 46건, 브라질 변이 9건이다.
현재까지 총 6,453건을 분석했으며 이중 국내 발생 5,194건과 해외 유입 1,259건이다.
이번에 추가된 49명에 대해 경로를 살펴보면 해외 유입의 29명 중 10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으며 나머지 19명을 입국 후 자가격리 후 실시한 검사에서 확인되었다.
국내 발생 중 영국 변이 20명 중 12명은 내국인이며 8명을 외국인이다. 집단감염 사례는 15명으로 경기도 성남시 외국인 모임에서 6명, 울산 목욕탕 4명 등이다.
방역당국은 해외 입국자에 대해 방역을 강화하는 등 변이 바이러스 감시와 분석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해외에서 입국한 자가격리 대상자 및 동거가족은 격리 해제 시까지 자가격리 생활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