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부천시 신곡본동 524번지 일대에서 낮 12시부터 정전이 발생했다.
사고 현장은 공동주택인 다세대주택 건축공사현장으로 공사현장의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전선을 끊었고 현재 지역의 전기, 인터넷은 두 시간 넘게 불통 중이다.
이 공사의 건축주는 채움건설이앤씨주식회사이며 설계자는 영건축사 사무소, 감리자는 다해건축사 사무소, 건축시공자는 채움건설이다.
본지에 제보한 지역주민은 “얼마나 넓게 정전중인지 알 수 없는 상태”라면서 “비대면 근무중인데 정전으로 업무를 보지 못하면 결근처리를 받게 된다”고 하소연 했다.
채움건설 담당직원과 본지 통화에서 "본사 직원이 현장을 방문해서 현황 파악을 하고 오고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전력 부천지사 배전운영부 김정일 부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크레인 전도했고 옆에 트럭까지 잡고 있다”면서 “정확한 복구일정은 생각보다 오래걸릴 것 같다”고 답변했다./이형근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