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562명 ... 자정까지 600명대 초반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5 23: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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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 기자)
영등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15일 휴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62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15명보다 53명 줄었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66명이 늘어 최종 681명으로 마감됐다. 이 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600명대 초반이 예상된다.


보통 휴일에는 검사건수가 줄어 신규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이날도 확진자가 줄어든 것은 휴일효과로 보인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76명(66.9%), 비수도권에서 186명(33.1%)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204명, 경기 157명, 경남 44명, 부산 30명, 충북 20명, 충남 18명, 인천 15명, 광주 14명, 전남 12명, 경북 11명, 전북 10명, 울산·제주 각 9명, 대전 4명, 강원 3명, 대구 2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달 9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64명(9일)→463명(10일)→511명(11일)→635명(12일)→715명(13일)→747명(14일)→681명(15일)을 기록해 확진자는 하루 평균 6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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