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고] 정읍서 관광버스 추락, 부산과 남양주서 화재

서종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7 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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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전날 정읍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사람이 다쳤다. 17일 부산과 남양주에서는 화재가 발생했지만 사상자는 없었다.


지난 16일 오후 11시 15분께 전북 정읍시 북면 새한교 인근에서 주행하던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 연합뉴스)
지난 16일 오후 11시 15분께 전북 정읍시 북면 새한교 인근에서 주행하던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 연합뉴스)

◆ 정읍서 관광버스 아래로 추락해 운전자 1명 다쳐


지난 16일 오후 11시 15분께 전북 정읍시 북면 새한교 인근에서 주행하던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아래로 추락했다.


당시 승객은 탑승하지 않았다. 이 사고로 버스가 전도되면서 운전사 A(48)씨가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추청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7일 오전 3시 37분께 부산 사상구 덕포동 한 신발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연합뉴스)
17일 오전 3시 37분께 부산 사상구 덕포동 한 신발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연합뉴스)

◆ 부산 신발 공장서 화재 발생


17일 오전 3시 37분께 부산 사상구 덕포동 한 신발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직원들이 전부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건물 외벽과 사무실 일부분을 태우다가 꺼졌다.


경찰은 건물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남양주 양초 공장서 불나


17일 오전 1시 40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양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는 약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공장 건물 1개 동이 일부분 탄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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