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6시까지 일일 확진자 439명 ... 자정까지 500명대 중반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8 1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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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0시 기준 전날 확진자는 587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3만8,898명이다.(자료, 질병관리청)
28일 0시 기준 전날 확진자는 587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3만8,898명이다.(자료, 질병관리청)

[매일안전신문] 2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3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76명보다 37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11명이 늘어 최종 587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500명대 중반이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19명(72.7%), 비수도권이 120명(27.3%)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83명, 경기 120명, 대구 19명, 인천 16명, 경남 15명, 부산·충남·경북 각 12명, 충북·제주 각 11명, 대전·강원 각 8명, 광주 5명, 울산·전북 각 3명, 전남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달 22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일별 신규 확진자는 666명(22일)→585명(23일)→530명(24일)→516명(25일)→707명(26일)→629명(27일)→587명(28일)으로 하루 평균 603명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감염이 잇따르면서 하루 확진자는 500~7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5시까지 국민 전체 10%인 520만명이 1차 접종을 마쳤다. 이날 이 시간까지 1차 접종자는 51만3천명이며 2차 접종자는 5만9천명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접종자가 10% 이상이면 확진자는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상반기 1,300만명 접종 계획도 앞당겨질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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