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 시대를 겪는 고객들에게 위로와 여유, 기분 전환의 행복을 주는 공간 만들기위한 목적으로 집의 본질에 충실하자는 컨셉으로 세가지 테마로 구성하여 상품 개발 예정인 건설사가 있다.
기술과 감성이 융합된 상품개발 통한 주거문화를 선도한다는 것이다.
30일 현대건설이 회사의 주거혁신상품인 H 시리즈(SERIES)를 지난 28일 코로나 시대를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행복 공간 컨셉으로 새롭게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매년 시대를 반영하는 핵심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반영하여 H SERIES를 개발해 온 현대건설은 매년 초 국내외 트렌드를 분석,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고 신주거 상품 테마를 발굴한다. 이후 내부 전문가 집단의 협업을 통해 시공·기술·품질 검토를 하고, 최종안을 분양 프로젝트에 발 빠르게 적용하고 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작년에는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비대면과 위생, 건강 테마에 집중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피로감과 우울함이 쌓인 고객들에게 위로와 여유, 기분 전환의 행복을 주는 공간 만들기를 최우선 목적으로 기획했다.
나와 가족에게 행복을 주는 집의 본질에 충실해보자는 것이 올해의 핵심 컨셉이며,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각자가 행복한 집’, ‘기분 좋은 흐름이 있는 집’, ‘수고와 시간을 절약하는 집’이 그것이다.
현대건설이 테마로 삼은 세 가지는 다음과 같다.
테마 1, ‘각자가 행복한 집’에서는 이와 같은 시대에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공간과 시간을 존중되는 공간 구획을 제안한다.
테마 2, ‘기분 좋은 흐름이 있는 집’은 단독 주택과 한옥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과 바람의 흐름이 있는 집을 아파트에서 구현하고자 했다.
테마 3, ‘수고와 시간을 절약하는 집’에서는 특별히 집안일의 수고로움을 덜어드리려는 마음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H 런드리’에서는 세탁/건조 공간을 새로운 공간에 조닝하는 평면옵션 아이템으로, 런드리 공간을 드레스룸이나 욕실과 연계하여 동선을 줄이고 가사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시대 트렌드를 반영하여 공간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기술과 감성이 융합된 공간 상품개발을 통해, 소비자가 행복한 삶의 공간과 품격을 높이고자 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상품개발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건설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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