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대자동차(현대차)-방탄소년단(방탄) 환경의 날 맞아 ‘수소 에너지’ 알린다현대자동차-방탄소년단 환경의 날 맞아 ‘수소 에너지’ 알린다.
현대차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방탄이 출연하는 '수소 에너지'주제의 다큐멘터리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고 3일(목)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다큐멘터리 예고편은 ‘For tomorrow We won’t wait’의 주제로 환경을 구하는 영웅은 바로 ‘우리’라는 것을 강조했다. 변화를 기다리지 말고 지구를 지키려는 실천과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전달했다.
앞으로 공개 예정인 본편 영상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사회자가 되어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MZ 세대와의 대화를 통해 수소 에너지의 친환경성, 안전성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미래 에너지 '수소(H)'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에서 특별 제작한 것이다. 영상 속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환경을 구하는 영웅은 바로 ‘우리’ 라고 강조하면서, 미래를 바꿀 새로운 친환경 에너지 ‘수소’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소개할 계획이다.
본편 영상에서는 수소사회가 펼쳐지면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매년 60억 톤 씩 줄어들 것이며, 변화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지구를 지키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선한 에너지 '수소 에너지'와 함께 지구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말하며, 현대자동차가 그려 나갈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비전(‘For tomorrow We won’t wait Because of You’)을 방탄소년단과 MZ세대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현대차는 2020년부터 방탄과 함께 ‘Because of You’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청정에너지 ‘수소’의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전파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MZ 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제품 구매 시에도 환경과 사회에 대한 영향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등 착한 소비를 주도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는 클린 모빌리티에 대한 브랜드 비전을 전달하며 성장하고 있으며, 넥쏘 뿐만이 아닌 수소에너지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노력들을 MZ세대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여 모두가 동참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소기술의 글로벌 리더십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