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건사고- 화재] 상주폐기물처리업체서 불, 서울 노원구 아파트서 불

서종민 수습 / 기사승인 : 2021-06-25 09:26:12
  • -
  • +
  • 인쇄

[매일안전신문] 25일과 24일, 화재가 일어났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상주폐기물처리업체서 불


25일 오전 4시 48분께 경북 상주시 낙동면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과 폐기물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진화한후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 아파트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 서울 노원소방서 제공)
서울 노원구 아파트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 서울 노원소방서 제공)

◆ 서울 노원구 아파트서 불


24일 오후 3시 58분께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에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건물 최상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검은 구름과 불꽃이 보인다"는 아파트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으며 차량 26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했다.


◆ 대구 고무 제조공장서 불


24일 오전 2시 12분께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한 고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7시간 만인 오전 9시 30분께 진화됐다.


화재 신고를 받고 소방차 27대와 인력 80여 명이 출동해 30여 분 만인 오전 2시 4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남아있던 불씨로 인해 완전 진화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약 500㎡ 규모인 공장 대부분을 태웠으며 최소 수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서종민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종민 수습 서종민 수습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