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집단 감염사태를 겪은 청해부대원 301명이 20일 오후 5시 30분경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귀국한 청해부대원들은 군 병원 3곳과 민간 생활치료센터 1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중등도 증상을 보이는 3명을 포함해 14명은 의료기관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중수본은 “현지 출발 전과 국내 이송 상황을 모두 고려했을 때 현재 청해부대 대원 301명 중 3명이 코로나19 중등도 증상을 보이고 있다.”라며 “나머지 11명은 현지 의료기관에 입원했던 인원으로 추가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서욱 국방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청해부대 장병 및 가족 여러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대국민 사과를 했다.
이어 “국방부는 청해부대원이 도착하는 대로 사전 지정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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