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최다 기록이 경신됐다.
21일 0시 기준 전날 확진자는 1,784명으로 전날 1,278명보다 506명 많은 40% 증가다. 지난해 1월 20일 확진자 발생 이후 최다 확진자 수치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8만2,265명으로 집계됐다.
매일안전신문이 그동안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확진자 자료를 근거로 한 통계를 기초로 21일(오늘) 확진자 수를 1,700명대로 예상했었다.(관련기사, [코로나 통계②]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 하루 확진자 1,700명대 이상?)
수도권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를 적용한 12일 이후 10일 지났으므로 이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게 되면 하향세로 접어들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확산세는 대폭 증가해 다음 주 2,000명을 넘어 3,000명대 확진자 발생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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