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1일 코로나19 확진자 1,784명 ... 최다 기록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1 08: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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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506명 많은 1,784명으로 지난해 1월 20일 확진자 발생 이후 최다 확진자 수치다.
21일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506명 많은 1,784명으로 지난해 1월 20일 확진자 발생 이후 최다 확진자 수치다.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최다 기록이 경신됐다.


21일 0시 기준 전날 확진자는 1,784명으로 전날 1,278명보다 506명 많은 40% 증가다. 지난해 1월 20일 확진자 발생 이후 최다 확진자 수치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8만2,265명으로 집계됐다.


매일안전신문이 그동안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확진자 자료를 근거로 한 통계를 기초로 21일(오늘) 확진자 수를 1,700명대로 예상했었다.(관련기사, [코로나 통계②]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 하루 확진자 1,700명대 이상?)


수도권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를 적용한 12일 이후 10일 지났으므로 이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게 되면 하향세로 접어들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확산세는 대폭 증가해 다음 주 2,000명을 넘어 3,000명대 확진자 발생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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