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일터' 만들기 지향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1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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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I /LG전자제공
LG전자 CI /LG전자제공

[매일안전신문] LG전자(066570)는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안전하면서도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구성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회사 내 사업장과 협력회사의 공급망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개선하고 있는 것이다.


LG전자는 'Life's Good with LG, LG전자와 함께하면 언제나 행복한 삶'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사회와 기업이 공존하는 포용적 사회를 지향한다.


친환경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LG 소셜캠퍼스' 는 2011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약 106억 원을 지원했다. 해당 기업들의 지난해 연간 매출과 고용인원은 전년 대비 각각 101%, 62% 늘었다.


LG전자는 제품과 서비스로 세계 곳곳에서 장애인 접근성, 환경, 위생 등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는 데에는 기여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2010년부터 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해오고 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해 총 71개 봉사단 임직원 708 명이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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