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부세종 신청사가 앞으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으로 불리게 된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내년 8월 준공을 앞두고있는 정부세종 신청사 명칭을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으로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세종 신청사(정부세종청사 중앙동)는 2014년 ‘정부세종청사’가 준공된 이후 추가 이전한 기관의 청사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건립을 진행 중이다.
기존 청사는 15개의 건물이 환상형으로 연결되어 ‘정부세종청사 1동~15동’으로 불리고 있다.
정부세종2청사 16~17동은 정부세종청사 1동~15동과 2.5㎞ 떨어져서 위치한다.
그동안 청사관리본부는 이용자의 인지성과 식별성이 좋은 명칭을 지정하기 위해 세종청사 입주공무원 의견수렴과 전국민 대상 설문조사, 사회·심리·통계·건축 분야 전문가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000여 명이 참여한 국민 선호도 조사결과와 신청사의 위치·형태 등의 특성을 반영하여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으로 명칭을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명칭 선정과정에서 기존청사 명칭이 1~17동까지 동별 번호로 부여되어 있고 장래 청사 추가 건립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18동’으로 동명칭을 부여하자는 의견도 다수 있었으나, 국민 의견수렴 결과와 인지성 등을 종합 고려하여 ‘중앙동’으로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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