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020도쿄올림픽 첫 금메달은 언제 나올까.
24일 열리는 양궁이 될 공산이 크다.
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5분 열리는 양궁 남녀혼성 단체전 결승전에서 대한민국팀의 첫 금메달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전날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랭킹라운드에서 열린 대회 랭킹라운드에서는 양궁 국가대표팀의 막내인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나란히 남녀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24일 열리는 혼성단체전 출전권을 손에 쥔 것이다.
김제덕은 삼촌격인 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등 대표팀 선배들을 제치고 3관왕 도전 자격을 따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양궁을 시작해 2016년 SBS 영재 발굴단에 소개됐을 정도로 천재성을 인정받았다.
안산도 중학교 3학년 때 문체부장관기에서 6개 전 종목 우승을 달성한 양궁 재목이다. 2017년 광주체고에 진학한 안산은 유스세계선수권대회 혼성전 은메달을 시작으로 2018년 아시아컵 3차 개인전 은메달, 2019년 월드컵 4차 개인전 금메달 등을 휩쓸었다.
김제덕과 안산이 혼성전 금메달을 따내면 대표팀은 금메달 5개 싹쓸이를 위한 첫 출발을 상큼하게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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