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5일 주말 오전 비트코인이 400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IT 공룡 아마존이 가상화폐 시장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37분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최대 2.05% 상승한 3900만원 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에선 2.05%(79만 8000원) 상승한 3976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빗썸에선 1.97%(77만원) 오른 3981만 6000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코인원에선 2.00%(78만 2000원) 오른 2980만원, 업비트에선 1.99%(77만 7000원) 상승한 3976만 7000원에 유통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1% 이상 상승했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64% 상승한 3만 4018.43달러(약 39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6388억 1713만 달러(735조 5979억원)로 1.63% 증가했다.
이날 급등은 아마존의 가상화폐 진출 검토 소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미국 CNBC 방송은 24일(현지 시각) 아마존이 디지털 화폐 및 블록체인 전문가 구인 공고를 내고 가상화폐 시장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마존 대변인은 “우리는 가상화폐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혁신에 영감을 받았다”며 “이것을 아마존에 어떻게 구현할지 탐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비트코인 상승세에 힘입어 최대 2.11% 이상 올라 250만원대에 머물고 있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46.35로 ‘중립’ 단계다. 이 시기에는 거래량, 유동성이 많을 경우 단기간 주가 움직임의 중요한 결정 구간이 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