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전 10시43분 황선우에 온 국민의 눈이 쏠린다.’
박태환의 뒤를 잇는 수영 샛별 황선우(18·서울체고)가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스포츠 새 역사 쓰기에 나선다.
황선우는 27일 오전 10시43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출전한다.
황선우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수영 종목 결승에 오른 박태환에 이어 한국 선수로선 9년만에 결승 출발선에 선다.
예선에서 그는 이미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1분44초62으로 출전 선수 39명 중 1위를 차지헀다.
‘박태환 키즈’가 박태환의 기록을 깬 것이다. 박태환이 베이징 대회 자유형 400m에서 한국 수영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2008년 다섯 살의 황선우가 수영을 시작했다.
황선우는 박태환과 체형이 엇비슷하다. 키 186㎝와 183㎝, 몸무게 74㎏, 74㎏에 두 팔을 벌린 윙스팬 193㎝, 196㎝다.
황선우는 전날 열린 200m 준결승전에서는 전체 16명 중 6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기록은 1분45초53으로 예선에 못미친다. 그는 인터뷰에서 “회복하는 시간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체력만 회복된다면 결승에서 메달을 기대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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