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재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 서울은 최고기온 35도를 기록하고 있다. 오늘 밤도 무더운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지난 20일 오후부터 열대야가 시작돼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으며 인천은 10일, 제주 9일, 부산은 8일째 지속되고 있다.
기상청은 전날 낮 시간대 축적된 열기가 밤새 유지되면서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해안 지역이 밤 늦도록 최저기온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낮 시간대 강한 햇빛을 동반한 자외선이 매우 강할 것을 예상해 가급적 바깥 활동을 줄일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부터는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국지적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달 2일에서 3일까지 강원 영동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나 찌는 더위는 내달 초까지 이어져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오전 최저기온 역시 25도 이상으로 열대야가 발생하는 곳이 많을 예정이다.
현재 실시간 지역별 기온은 ▲서울 35.3도 ▲인천32.6도 ▲수원 34.5도 ▲홍성 33.1도 ▲청주 34.7도 ▲대전 34.2도 ▲강릉 31.7도 ▲안동 32.8도 ▲원주 32.4도 ▲충주 32.5도 ▲안동 32.8도 ▲대구 32.1도 ▲포항 29.5도 ▲울산 30도 ▲부산 31도 ▲창원 32.2도 ▲전주 32.3도 ▲광주 30.7도 ▲목포 32.2도 ▲제주 32.2도로 집계됐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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