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제2의 나라’ 파트너 크리에이터 ‘온라인 발대식 개최’... ‘22명 선발’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8 15: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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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조 본부장 “더 나은 ‘제2의 나라’ 만들어가겠다”
넷마블이 지난 27일 제2의 나라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지난 27일 제2의 나라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 넷마블 ‘제2의 나라’가 3개월간 함께 동행할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의 모집을 끝마치고 발대식을 열어 전국의 게이머들에게 이들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넷마블은 지난 27일 모바일 게임 ‘제2의 나라’가 플레이와 리뷰 등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파트너 크리에이터 22명을 선발하고,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발대식에서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를 대표하는 22인 크리에이터 여러분과 소통하며 더 나은 ‘제2의 나라’를 만들어가겠다.”라며 “즐겁고 자유로운 크리에이터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은 향후 3개월간 본인 채널에서 ‘제2의 나라’ 콘텐츠를 개재하고 이용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들에게 ▲게임 리소스 ▲게임재화(매월) ▲이벤트 쿠폰·굿즈 ▲전용 코스튬·칭호 등을 제공한다. 또한 자사 SNS에 크리에이터 채널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파트너 크리에이터 채널은 ‘제2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제2의 나라’는 지난 16일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해 신규 에피소드와 다양한 콘텐츠 등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조 본부장은 “‘제2의 나라’를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지금 시작하기에 최고의 타이밍”이라고 전했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특히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그래픽을 기반으로 제작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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