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9일 오전 비트코인이 8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며 4600만원에 안착했다.
이날 오전 9시 38~39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전날 같은 시간 대비 최대 2.30% 상승한 46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에선 1.81%(81만 9000원) 오른 4604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빗썸에선 1.70%(76만 6000원) 상승한 4595만 6000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업비트에선 2.30%(103만 8000원) 오른 4618만 9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인원에선 1.78%(80만 3000원) 상승한 4602만 9000원에 유통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일부 거래소에서 새벽 한때 4700만원을 터치하며 8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12월 이후 최장기 랠리이며, 또 4600만원 돌파는 지난 6월 이후 약 한 달 반 만의 기록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4만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9시 49분 24시간 전 대비 1.68% 상승해 3만 9721.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7462억 5934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아마존의 가상화폐 시장 진출설 부인 등 악재에도 흔들림 없이 상승장을 이어가고 있다. “조만간 4만 5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낙관적 전망도 나온다.
판카즈 발라니 델타 익스체인지 최고 경영자(CEO)는 전날 블룸버그 통신에 “현재 상승세가 매우 강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델타 익스체인지는 가상화폐 파생상품 거래소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0.63으로 ‘중립’ 단계다. 가격 변동성, 거래량이 높아지고 있으며 단기적 고점이 형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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