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0일 오전 비트코인이 국내 시장에서 4500만원대에 정체돼 있다.
이날 오전 10시 22~23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전날 같은 시간 대비 최대 0.53% 오른 4500만원 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에선 0.53%(24만원) 오른 4591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0.52%(23만 8000원) 상승한 4597만 5000원에 유통되고 있다.
코인원에선 0.51%(23만 5000원) 오른 4591만 3000원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으며, 빗썸에선 0.28%(13만원) 상승한 4591만 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선 4만 달러 안팎을 오가고 있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6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과 비교해 1.42% 상승한 3만 9955.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7502억 6723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아마존발 악재에도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며 8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다 어제부터 제자리걸음하고 있다. 일각에선 상승세를 회복해 5만 달러(약 5740만원)를 돌파할 것이란 낙관적 전망이 나온다.
가상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는 29일 공식 텔레그램 다이제스트를 통해 “비트코인이 5만 달러 수준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급은 감소하고,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는 게 이유다.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 수준에 형성된 저항을 계속 두드리면서 엄청난 양의 거래소 물량이 개인 지갑으로 빠져나가고 있다”며 “(이에 따라)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4% 이상 급등했다. 이날 오전 10시 31~32분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전날 같은 시간 대비 최대 4.79% 상승한 270만원 중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빗 275만 8000원, 빗썸 275만 7000원, 업비트 275만 8000원, 코인원 275만 90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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