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1일 저녁 비트코인이 7% 이상 급등하며 4800만원대를 달리고 있다.
이날 밤 7시 17~18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7.67% 상승한 48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에선 7.66%(342만원) 오른 4807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빗썸에선 7.65%(341만 3000원) 상승한 4805만 2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업비트에선 7.47%(334만 1000원) 오른 4809만 6000원에 유통되고 있으며, 코인원에선 7.67%(342만 2000원) 상승한 4808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승세가 뚜렷하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밤 7시 24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7.72% 상승한 4만 1634.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7.75% 늘어난 7817억 8893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장은 이번 랠리의 장기화를 점치는 목소리가 나온다. 비트코인 옹호론자로 유명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초기 페이스북'에 빗대기도 했다.
세일러는 30일 미국 CNBC 방송에 "10년 전 1% 이자로 10억 달러를 빌려 페이스북에 투자했다면 꽤 좋은 수익률을 냈을 것"이라며 "(비트코인도) 10년 전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을 살 수 있는 것과 같은 기회인데, 투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세일러가 이끄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이 한창 약세이던 지난 6월 말 약 5억 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은 추가 구매하기도 했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7.46으로 '공포' 단계에 머물고 있다. 가격 변동성, 거래량이 높아지는 시기로 단기적 고점이 형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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