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도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오후에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비가 자주 내리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현재 하동과 고성 등 경남 남해안에 시간당 5㎜ 내외,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국지적으로 시간당 1㎜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나, 낮 12시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특히, 오늘 낮 12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비구름대가 국지적으로 강하게 발달하면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비는 오늘 밤에 차차 그치겠으나, 내일 아침 9시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에서 50~60㎜로, 많은 곳은 90㎜ 이상 내리겠다.
내일과 4일은 전국이 구름많고,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내일 오전 9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4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 사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기불안정의 강도가 내일과 4일 갈수록 차차 약해지겠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은 33도 내외가 되겠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5도 이상 올라 매우 무덥겠다. 도심역과 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밤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최근 서울은 13일, 제주는 15일 연속 열대야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한달 동안 서울과 부산, 여수 각 18일, 제주 26일 간 열대야를 기록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29~33도가 되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23~27도, 낮최고기온은 30~34도, 4일 아침최저기온은 22~26도, 낮최고기온은 31~34도로 예상된다.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에는 기온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나,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오르며 폭염특보는 대부분 유지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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