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아이들과미래재단’의 넥스티가 온라인 멘토링 프로모션을 진행해 청소년들 간 대화의 장을 연다. 해당 서비스 기간 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미션 달성 시 경품도 받아 볼 수 있다.
2일 아이들과미래재단(재단)에 따르면 교육사회공헌 플랫폼 넥스티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3주 간 ‘하루 한 번, 오늘의 질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열린멘토링 서비스’는 취업, 진로 및 학업 관련 질문과 답변을 교류할 수 있는 서비스다. 본인이 직접 멘토가 돼 다른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거나, 멘티로써 고민을 이야기하고 질문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기간 동안 사이트 내 ‘열린멘토링’서비스에 질문을 올린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3만 원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열린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취업과 진로, 학업 분야와 관련해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고민을 작성해 해당 내용을 인증하면 된다.
3일 동안 3건의 글을 작성하는 ‘작심삼일’과 5일 간 5건 기재하는 ‘작심오일’미션이 구성돼 있으며 참여자는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할 수 있다.
글 작성 후 ‘열린멘토링, 나만의 질문내역’에서 질문한 내역을 캡처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단, 최소 20자 이상 작성해야 하며 작성한 글을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하는 경우 프로모션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내 취업과 진로, 학업을 주제로 하루에 1건씩 질문하고, 3건 이상 미션에 참여한 이용자들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으로는 배달 앱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오늘의 질문’ 3건을 작성한 참여자에게는 상품권 1만 원 권을, 5건을 작성한 참여자에게는 3만 원 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31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개별적으로 경품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넥스티 홈페이지 내 프로모션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넥스티는 올해 4월 론칭된 이후 신규 회원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우울감이 증가하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넥스티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속 깊은 고민을 공유하고 소통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다음과 같이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담당자는 “앞으로도 넥스티 플랫폼을 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프로모션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넥스티 플랫폼’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인재 육성과 교육 사회공헌을 강화하고자 개설한 신규 교육 플랫폼이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지난 6월 24일 ‘제34회 정보문화의 달’을 기념해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과 정보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정보문화 분야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당시 재단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 디지털 사회에서 건전한 정보 문화 형성과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한 결과로 올해 정보문화 분야 장관 표창을 수상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 소외계층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소외되지 않고, 정보문화 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역량과 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후원 기업과 뜻을 함께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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