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 2일 경남과 부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 양산 한 제지공장 소각장서 불
지난 2일 오후 2시 38분께 경남 양산시 주남동 한 제지공장 내 소각장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소방 차량 14대 등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 부산 녹산산단 공장서 불
지난 2일 오전 11시 45분께 부산 강서구 녹산산업단지에 있는 선박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를 태워 소방당국 추산 1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면적 1천㎡ 규모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불은 인근 플라스틱 공장으로 한때 번지기도 했다.
불이 난 공장은 운영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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