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이 재택근무 확대와 사적모임 자제, 여름휴가 분산 및 여름철 이동자제를 당부했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4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콜센터를 방문하여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전국적인 확진자 증가에 따라 고용노동부 소관시 사업장, 콜센터 등에 대해 지난 7월 26일부터 시행한‘방역현장 특별점검’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콜센터 텔레마케터의 상담 현장을 찾아 방역관리자 지정, 작업중 마스크 착용, 좌석간 칸막이 설치 등을 직접 확인했다.
안경덕 장관은 “최근 직장내 코로나 감염이 재확산하고 있어 방역의 긴장도를 다시 한번 재점검할 때”라며 사람 간의 접촉을 줄이기 위해 재택근무를 확대할 것과 일과 후에도 사적 모임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한여름을 맞아 “여름 휴가를 8월초에 집중하지 말고 9월말까지 확대하여 분산해서 사용”하고, 휴가 시에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휴가지를 피하는 등 이동자제를 당부했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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