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직원 100여명 헌혈행사 참여...코로나19 혈액부족 위기 극복에 나서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8-05 1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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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이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한국남동발전 제공)
한국남동발전이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한국남동발전 제공)

[매일안전신문] 한국남동발전 직원 100여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부족사태 극복을 위해 헌혈했다.


5일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지난 4일 진주 본사에서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헌혈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전국적인 혈액부족사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진행됐으며 본사 및 협력사 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부족사태 극복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향후 닥칠 수 있는 국가 재난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행사를 개최해 공기업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지난달 8일에도 혈액부족사태 극복을 위한 헌혈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행사에는 본사 및 협력사 직원 약 50여명이 참여했다.


또 지난 3월에도 삼천포 발전본부와 영흥발전본부에서 헌혈행사를 진행했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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