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안 사귀는데 임신을 왜 시켜?"...김용건 39세 연하 임신 스캔들 언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6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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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3' 캡처)
(사진, MBN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3' 캡처)

[매일안전신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배우 김용건의 혼전 임신 스캔들을 언급했다.


지난 3일 가세연 유튜브에서는 '김용건 여인의 정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몇 가지 취재한게 있는데 첫 번째는 김용건과 여성 분하고 드라마 종방연에서 만났다고 보도가 됐는데 어떤 드라마인지 추가 취재를 해보는 게 좋지 않나 싶다"며 "취재해보니 두 사람의 만남을 포장해 주는거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보받은 바로는 종영 파티에서 만난 게 아니더라"며 "어디서, 어떻게 만난 것도 되게 중요하고 두 사람이 13년간 만났는데 계속 연인 사이였던 것도 아니었더라"고 주장했다.


(사진,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캡처)
(사진,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캡처)

그러면서 김용호는 "만남의 장소가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을 만한 자리에서 만났다"며 "장소가 부적절하다고 볼 수 있고 두 사람이 13년 동안 만났다고 하는데 계속 만난 것도 아니고 연인 사이도 아니다"고 했다.


김용호는 "여성분이 지금 임신을 했기 때문에 김용건 입장에서는 사귀지도 않는데 왜 임신을 시켰냐는 비난을 받을 수 있으니 사귄다고 하는거다"고 했다.


또 김용호는 "이 여성분이 주변 사람들에게 김용건과의 사이에 대해 좀 자랑을 하고 다녔다더라"며 "돈 많은 아저씨라고 자랑을 했을거고 여성분의 친구들도 좀 알고 있었다고 하더라"고 했다.


(사진, MBN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3' 캡처)
(사진, MBN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3' 캡처)

김용호는 "사귀는 사이라고 얘기를 안 하고 김용건과 알고 지내는 사이, 도움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녔다고 하다가 임신을 한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중이 해당 여성을 궁금해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다만 잘못된 사람을 특정하면 안된다"며 "최근 김용건 '지라시'에 언급됐던 여성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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