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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니 혼자 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중견배우 김용건이 39세 연하의 연인이 출산한 아들을 친자검사 한 후 호적에 올렸다.
지난 15일 매체 더팩트는 김용건의 연인 A씨가 지난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용건은 지난 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A씨가 낳은 아들 유전자 DNA 검사를 의뢰했고 일주일 만에 친자 확인 결과를 최종 통보받았다.
이에 김용건은 자신의 호적에 이름을 올리는 절차를 밟고 정상적 양육에 필요한 생활비 지원 등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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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니 혼자 산다' 캡처) |
앞서 김용건은 A씨와 2008년부터 관계를 이어오던 중 A씨가 혼전임신을 하자 의견 차이로 갈등을 빚었고 지난해 8월 낙태 강요미수 혐의로 고소당해 언론에 해당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김용건은 입장문을 통해 "최근까지 상대방에게 출산을 지원하고 책임지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전했기에 상대방의 고소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4월 초 상대방으로부터 임신 4주라는 소식을 들었고 서로 미래를 약속하거나 계획했던 상황이 아니었기에 기쁨보다는 놀라움과 걱정부터 앞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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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니 혼자 산다' 캡처) |
이후 A씨는 김용건과 오해를 풀고 합의했고 김용건은 A씨가 출산할 아이를 자신의 호적에 올리고 출산 및 양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용건은 1967년 KBS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50년 동안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1977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나 1996년에 이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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