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9일 오후 4시 20분에 서울시 양천구에 있는 ‘양천구 푸드뱅크마켓센터’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관리 사항을 점검한 뒤, 간담회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과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감염 취약시설의 방역 관리 강화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는 참석인원 최소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됐다.
푸드뱅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식품을 지원하기 위해,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른 인원 제한을 적용하여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정상 운영되고 있다.
푸드뱅크는 이번해 7월 기준 전국 446개, 긴급구호대상자 등 개인 30만 명 및 시설·단체 1만 4천여 개소에 지원한다.
양성일 1차관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국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저소득층의 어려움이 더 크고 힘겨울 것”이라며 말했다.
또한 “푸드뱅크 운영 또한 힘드시겠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저소득층에게 식품 등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애써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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