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 18일 인천과 경기에서 교통사고와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 인천 계양IC 진출도로서 트럭 빗길에 넘어져
지난 18일 오전 11시 6분께 인천시 계양구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계양IC 인근 진출도로에서 1t 트럭이 옆으로 넘어졌다.
트럭 운전자 A씨가 자력으로 탈출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트럭에서 휘발유가 흘러나와 도로에 퍼졌고, 제거 작업으로 인해 이 일대 도로에서 차량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빗길에 트럭이 미끄러졌다"는 A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파주 비닐 공장에 불
지난 18일 오전 9시께 경기 파주시 송촌동의 한 비닐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공장건물 1개 동이 완전히 불타고 인근에 있는 건물 2개 동이 그을음 피해를 봤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 연소 확대는 저지됐으며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며 "진화 완료 후 구체적인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종민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