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고] 고성서 화물차 추돌사고로 70대 숨져, 횡성 공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등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10-01 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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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고 (이미지, 매일안전신문DB)
오늘의 사고 (이미지, 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 1일 강원도와 서울에서 화재,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강원도 고성서 화물차 추돌사고...70대 여성 사망


강원도 고성군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추돌사고가 발생해 70대 여성이 숨졌다.


1일 오전 3시 56분경 고성군 거진읍 송죽리 인근 7번 국도에서 1t 화물차가 4.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 1t 화물차에 타고 있던 70대 A씨가 사망했다. 같이 타고 있던 운전자인 A씨의 남편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 관악경찰서서 불...경찰 5명 대피


서울 관악경찰서의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나 경찰 5명이 대피했다.


1일 오후 2시 10분경 관악경찰서 4층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경찰 5명이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이날 오후 2시 20분경에 꺼졌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합선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횡성 우천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사진, 횡성소방서 제공)
횡성 우천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사진, 횡성소방서 제공)

◆횡성 우천산업단지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강원도 횡성군 우천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1일 오후 2시 9분경 횡성군 우천면 상하가리 우천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용접 불씨가 스트로폼으로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했다는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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