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6일 오전 2시 33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숨졌다.
이 불은 10여분만에 불길이 잡혔으나 이 주택에 거주하는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자세한 불이 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갑작스런 추운 날씨로 인해 난방기구에 의한 화인이 될 수 있어 겨울철 화재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지난 15일(어제) 오후 5시 44분께 제주시 삼도이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 A(49)씨가 숨졌다.
불은 주택 23㎡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7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4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포천 육계농장 불 ... 닭 300여 마리 폐사
15일 오후 11시 54분께 경기 포천시 이동면의 한 육계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닭 사육장 2개 동 1천980㎡가 타고 닭 300여 마리가 폐사해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화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난 11일에도 충남 공주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1,400여 마리가 숨졌다.
겨울철 축사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안전대책이 필요하며 제도적 개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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