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밤중에 여의도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1개 호실이 거의 소실했으며, 주민 1명이 발바닥에 화상을 입었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오전 2시 33분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50대 주민 A씨가 부상을 입었다.
A씨의 부상은 발바닥에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특히 이번 화재로 주민 6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아파트 1개 호실이 대부분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110명의 구조인력과 장비 32대를 동원했다.
화재의 불길은 오전 2시 54분에 잡혔다. 이어 8분 뒤인 오전 3시 2분 완전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추후 유관기관과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