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나는솔로' 영철에 대한 시청자들의 평이 좋지 않다.
지난 15일 방송된 NQQ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영철은 영자에게 호감을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영철은 영자에게 커피를 내밀며 대화를 하자고 했다. 영철은 "한순간에 바뀌기는 힘들겠지만 오늘부터 바뀌기로 했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영철의 데이트를 영자는 거절했고 영철은 계속 데이트를 제안했다.
영철은 앞선 방송에서 정자 등 여성 출연진에게 답변을 강요하는 듯한 행동을 보여 시청자들의 원성을 산 바 있다.
영철은 방송 이후 유튜브 등에 자신의 태도를 지적하는 댓글이 달리자 오히려 정자 등 여성 출연진을 탓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더니 지난 16일에는 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돌이킬 수 없는 나쁜 사람이 됐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다 잘돼길 바라며 잠이 안 오는 새벽에 글 올린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지인들을 언급하며 일일이 고마움을 전했는데 여기에는 가수 박군, 배우 최필립, MBN '보이스트 롯' 우승자 박세욱, TV조선 '미스 트롯 2' 출신 윤태화, '강철부대' 출신 최영재, '징맨'으로 알려진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 등이 포함됐다.
우선 영철은 최필립에게 "항상 나를 좋게 생각해주고 129기 특전사 모임 때 연예인인 네가 먼저 다가와 인사 나눠주어서 고마웠고 그날 어깨 뽕이 한 움큼 들어가서 동기들에게 내가 너 때문에 자랑스러워졌고 정말 고마워"라고 적었다.
박 군에게는 "특전사 가수로서 트로트를 찰지고 멋있게 잘 부르고 잘하고 있다. 초심 불편, 은혜 주신 분들에겐 최선을 다하자"며 "그리고 항상 선한 표정,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 자랑스럽고 사랑하고 응원한다"라고 했다.
최영재에게는 "지금 제일 바쁜 후배 자네의 멋진 마인드는 707의 자랑이고 아기들인 딸들과 같이 놀아주려고 미용을 배운 가정적이고 멋진 총각 같은 아빠 나이가 나랑 차이도 얼마 안 나는데 그래도 자기 관리가 너무 멋지다"며 "남자인 내가 봐도 진짜 멋진 가장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선배가 방송 후 후배들에게 악한 모습으로 유명해져 많이 미안하지만 이 계기로 지금도 열심히 하는 후배들에게 힘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선배의 마음이다"며 "악성 유튜버들이 하트 남발한다, 뭐라고 해석해도 하라면 하고 지껄이려면 계속 지껄여라, 난 내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하트 또 쓸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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